- Camera
- 2009/10/29 13:49
GR1s를 쓴 적이 있었다. 손에 딱 들어오고, 호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크기, 두께는 그 어떤 카메라보다 훌륭하다. GR렌즈의 훌륭함은 결국 나로 하여금 GRD2를 신품으로 지르게하고 말았다. 그러나, 갑자기 어느날 부터 GR1s의 액정이 보이지 않기 시작. 일본에 건너가서 액정을 갈아야 한다는 이야기. 기한은 기약불가. 금액도 덜덜덜. 카메라는 수리하...
어느 순간 손에 들려있더라는....
AF 힘들다는데 난 어려운건 모르겠다.
셔터소리 크고 안좋다던데, 난 좋기만...
뷰파인더 작다는데.. 쥐새끼 눈깔 보다는 크고 예쁜 편.
콘탁스 G1
G28 Biogon
G45 Planar
사진은 GRD2가 수고해줌~
에혀라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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