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추위에 웅크리고만 있던 시간에도
나도 모르게 소리없이 와 있었다.

2월 14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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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바람 2009/03/03 01:19 # 답글

    벌서 파릇하게 풀이 돋았군요.
    이곳은 아직도 먼것 같은데,,,
  • 미친소영 2009/03/03 10:01 # 답글

    검은 흙...검은 땅에 찾아온 제주의 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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